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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삽교호관광지 대관람차 및 논 경관과 우강 팽나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사진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삽교호관광지(신평면 운정리 898 일원)의 대표 명소인 대관람차는 낮에는 논 경관,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5월에는 논 수면에 비친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우강 팽나무(우강면 대포리 36-2 일원)는 논 사이에 나무 한 그루만 덩그러니 있어 '우강면 왕따 나무' 또는 '우강면 나 홀로 나무'로 불린다.
평소에는 나무 자체의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고, 모내기시기에 수면에 비친 반영 사진은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박미혜 시 관광과장은 "삽교호 대관람차 및 논 경관과 우강 팽나무는 당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며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계속 발굴해 당진만이 가지고 있는 관광 명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