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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 창림초교에 ‘꿈그림 벽화’ 봉사…15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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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5. 05. 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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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사진자료2) ‘제66차 아름드리
KT&G복지재단이 지난 24일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제66차 아름드리 꿈그림' 봉사활동에서 봉사자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는 모습./KT&G
KT&G복지재단이 지난 24일 서울 도봉구 창림초교에서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아름드리 꿈그림'은 벽화로 꾸민 등굣길로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경관을 정비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2005년 시작된 이 활동은 올해까지 총 65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봉사에는 KT&G복지재단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미술 전공 대학생들이 스케치와 채색을 지원해, 창림초교 담장 150m에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동화적으로 표현한 벽화를 완성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20년간 벽화그리기 봉사로 지역사회와 소통해 왔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복지활동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2003년 설립 이후 저소득층 지원, 복지시설 차량 기증, 해외 교육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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