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제철 가족봉사단, 학습용 목공가구 제작해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26010012833

글자크기

닫기

당진 이후철 기자

승인 : 2025. 05. 26. 13: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족봉사단 31가족 115명 참여
손수 만든 목공 30점 결손가정에 전달
현대제철 가족봉사단, 학습용 목공가구 제작해 기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 24일 순성면 인근 목공예 공방에서 지역 결손가정 아동을 위한 목공가구를 제작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 24일 순성면 인근 목공예 공방에서 지역 결손가정 아동을 위한 목공가구를 제작했다.

26일 당진제철소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31가족 115명이 참여했으며, 한부모·조손가정의 아동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학습용 가구를 직접 제작해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봉사단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강사의 지도에 따라 가구 제작에 필요한 안전수칙과 기본적인 제작방법 교육을 받았다.

손수 만든 목공가구 30점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결손가정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이목규 책임매니저 가족은 "가족과 함께 만든 가구가 실제로 누군가에게 쓰인다고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정성껏 만든 책상이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당진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노인의 날을 기념해 수제 손수건을 만들거나, 해외 기아아동에게 전달할 직접 그린 티셔츠 만드는 등 다양한 방식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