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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조리경연대회는 4600여 명이 참여한 대한민국 단일요리대회 중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요리대회다.
혜전대 호텔조리계열은 9인 단체 전시 및 라이브 부문 5인 단체 라이브 부문에 참가해 해양수산부장관, 국회의원상과 한식일보 사장상, 한국조리학회장상을 수상했다.
9인 단체부문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한 김동호·이현수·박민혁·김소중·김다율·김재모·주환·이주왕·연제선 팀과 주니어 국가대표 대학부 선수들은 K-FOOD를 전 세계에 알리며 젊은 한식 요리사 발굴 및 육성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 중국 신호그룹은 양념류 및 유니폼을 혜전대학교 출전팀 전원에게 후원했다.
조리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시식에서는 3코스(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음식을 조리해 메뉴 구성과 맛, 창의성 등에 있어 최고의 솜씨라는 극찬을 받았다.
김동호 학생은 "혜전대학교는 최고 조리대학 명문으로서 서비스산업 실무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1대1 조리 전공 맞춤형 지도를 통해 조리 실무 및 조리대회 실력 향상을 위해 교수님들이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며 "재학생들 모두 열심히 하여 이번 요리대회에서 많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경철 계열장은 "국내 최초로 조리과를 신설했던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은 한식, 서양식, 일식, 중식전공,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한식조리과, 서양식조리과, 일식조리과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39년의 전통을 이어온 명문 계열로 자리하고 있는 만큼 외식산업의 분야별 전공과 연계하여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며 "다양한 조리경연대회에도 참여하여 더 많은 상을 수상하겠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