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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평생학습을 통한 사회·경제적 해소를 위해 역량개발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홍성군 내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 지원 대상자 포함) △중장년층(40~64세) △노인(65세 이상) △AID 커리어 점프 패스(30세 이상) 등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5만원이다.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교재비·재료비로 사용할 수 있다.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국가장학금과 중복 보장은 불가하다.
신청은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윤상구 군 교육체육과장은 "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격차에 따른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평생교육 분야 취약계층의 역량 개발 및 자아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1차 신청에 이어 2차 신청으로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에 소외되는 군민들이 없도록 더 많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