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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10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8000개 업체에 유·무선 카드 결제 통신비를 지원한다. 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2024년 7월1일 이전부터 사업을 운영 중인 연매출 1억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선착순으로 최대 11만원의 지원금이 내달 20일까지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는 앞서 임대료 지원금을 60만원으로 확대하고 인건비 지원 기준도 완화하는 등 지원 문턱을 낮췄다.
권경민 경제국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소상공인 부담이 덜어지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