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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심 있는 여성 리더, 활동가, 전·현직 지방의회 여성의원, 여성 정치 지망생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정치 입문의 기본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에 집중한다.
교육 과정은 정치와 여성, 헌법·지방자치법·정당법 기초 이해, 정치인의 커뮤니케이션, AI 활용 정치활동 실무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충청 정치학교 이금선 운영위원장(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과 다양성·포용의 정치 실현을 위해 여성의 정치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며 "제도·문화·교육적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여성의정은 2013년 설립된 전·현직 여성 국회의원들의 모임으로, 충청지역 여성 정치 역량 강화와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수료자에게는 전문과정 참여 기회와 전국 대학원 석·박사 과정 진학 장학금 혜택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