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후 첫 공식 타이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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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4층에서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예선전이 치러지고, 30일 본선 무대에서 최종 승부가 가려진다.
협회 설립 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타이틀 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스크린 파크골프를 통해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파크골프의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창완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협회가 창립 이후 처음 주최하는 의미 있는 대회"라며 "전국 파크골프인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화합과 건강, 실력의 조화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