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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자체뉴스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지방자치 발전과 민생을 위해 헌신해 온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우수 단체장을 선정·시상하는 자리가 됐다.
연 부의장은 △포천비행장 고도제한 완화 연구 활동과 '포천시 포천비행장 주변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도시가스 보급 확대 등 시민 생활 기반 개선 △예·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한 철저한 민생 점검으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지역 주민의 숙원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주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를 면밀히 짚어내고, 포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실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간 공로도 인정됐다.
연 부의장은 "지방자치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의를 담아내는 일"이라며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이 아닌 포천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낸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히 살피고, 지역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