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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봉대미숲 등 주요사업장 24곳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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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태 기자

승인 : 2025. 10. 22. 13:36

예산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예산군의회가 예산읍 도시숲인 봉대미숲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예산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예산군의회가 신암면 계촌리 상습 침수지역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충남 예산군의회는 제319회 임시회 기간 중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군정 주요사업장 24개소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각 사업의 진행상황과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첫날인 21일은 '예산역전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등 예산읍 4개소, '추사 서예 창의마을 조성사업' 등 신암면 2개소, '오감오촌커뮤니티센터' 등 오가면 2개소를 점검했다.

둘째날인 22일은 '장항선 삽교역 인근 임시주차장 조성사업' 등 삽교읍 6개소와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등 덕산면 2개소를 확인한다. 셋째날인 23일은 '대술면 게이트볼장 신축사업' 등 대술면 2개소와 '신양면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 신양면 1개소, '예산황새고향 친환경생태단지 조성사업' 등 광시면 2개소, '예당호 어드벤처' 등 응봉면 2개소, 오가면 '예산정수장 확충사업' 1개소를 점검한다.

장순관 의장은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추진 중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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