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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문동, 고령농가 감 수확 일손 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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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10. 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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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총무과, 기술보급과 직원, 농촌 인력 부족 해소에 동참
상주시
직원들이 감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하며 기념촬영 했다/상주시
경북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에 일손 부족으로 감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북문동, 총무과, 기술보급과 직원 20 여명이 참여했으며 만산동 소재에 위치한 떫은감 재배 농가를 찾아 감따기, 감 줍기 및 운반 작업 등을 분담해 일손을 적극적으로 보탰다.

지역의 농가주 김모(87)씨는 "노동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농가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가장 바쁜 수확철에 노동력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참석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농촌은 해마다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일손 부족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공무원 농촌 일손 돕기를 비롯해 현장 중심의 농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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