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봉화군, 2026년 본예산 5800억원 편성…군의회에 제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26010013499

글자크기

닫기

봉화 장성훈 기자

승인 : 2025. 11. 26.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봉화군청
봉화군청
경북 봉화군은 2026년도 본예산안으로 5800억 원을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본예산안 규모는 2025년 본예산 5620억 원보다 180억 원(3.2%)이 늘어난 5800억 원이다.

일반회계가 5260억 원으로 25년도 5134억 원보다 126억 원(2.45%)늘었고 특별회계는 540억 원으로 25년도 486억 원보다 54억 원(11.11%)이 증가했다.

예산 기능별 비중은 △문화및관광에 348억 원, △환경보호에 456억 원, △사회복지에 1009억 원, △농업부분에 1300억 원, △교통및물류에 1200억 원 등으로 편성되었다.

주요 사업별로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춘양, 법전, 석포) 154억 원, △풍수해생활권정비사업(재산 외 2개소) 77억 원, △내성지구도시개발사업 60억 원,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봉성, 물야, 재산) 50억 원 등 이다.

박현국 군수는 "지방세 수입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필수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재편했다"며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2026년 본예산안은 다음달 18일 제267회 봉화군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의결될 예정이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