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스포츠학부 10.9대 1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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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는 2026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기준 242명 모집에 총 1763명이 지원해 평균 7.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정시 경쟁률인 3.6대 1보다 3.6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전년 대비 103%가량 지원율이 증가하며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모집단위별로는 나군 재활스포츠학부가 10.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자율전공선택계열이 8.03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강지언 입학처장은 "이번 정시모집 결과는 교육 경쟁력 강화와 실무 중심 교육 성과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나사렛대학교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속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