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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가평군과 군의회에 따르면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 등 집행부 관계자와 김경수 의장, 김종성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지난달 31일 군의회에서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양측은 2026년 군정 계획과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군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서 군수는 "가평군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군정을 함께 이끄는 동반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 현안 해결에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