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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20개 읍면동 순회 ‘주민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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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1. 04. 13:38

나주시
윤병태 나주시장(왼쪽 네번째)이 지난해 2월 남평읍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나주시
윤병태 나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과의 대화'를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20개 읍면동을 순회한다.

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새해 첫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구현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남평읍을 시작으로 20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정에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2026 나주방문의 해' 등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등을 폭넓게 수렴해 실질적인 개선과 정책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나주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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