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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청양군에 따르면 전 부군수는 1992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01년 충남도로 전입해 도정 전반에 걸쳐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도민협력새마을과와 인사과 등을 거쳐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자치경찰행정과장, 새마을공동체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해 2025년 1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해양수산국장을 맡아 충남 해양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도민 체감 성과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풍부한 행정 경험과 합리적인 업무 추진 역량을 갖춘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 전 부군수는 청양군 군정 운영과 역점사업 추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전상욱 부군수는 "청양군 부군수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직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군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을 중시하는 행정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공직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