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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전달은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 중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해 이뤄졌다.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 가구의 생계 안정과 복지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으로, 관내 도움이 필요한 1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병고 삼보산업 회장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으로 지역 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으로 이어진 기업의 참여가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군민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보산업은 함안군 대산면 소재 레미콘 제조 회사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또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