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 (주)리치마트, 남원동에 희망 성금 1000만 원 쾌척...“한결같은 이웃 사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13010005686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6. 01. 13.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상주시
이상춘 리치마트 대표는 남원동을 방문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 했다/상주시
경북 상주시의 향토 기업인 ㈜리치마트가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를 녹이는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13일 상주시에 따르면 리치마트는 지난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간을 맞아 남원동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올해로 창업 27주년을 맞이한 리치마트는 지역 대표 마트라는 명성에 걸맞게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상춘 대표는 "리치마트의 시작점인 1호점이 위치한 남원동은 고향과도 같은 곳"이라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큰 결정을 내려준 이상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온기 넘치는 남원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