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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고창방문 ‘주민과의 대화’...김치특화지구 등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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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1. 23. 15:53

김관영
김관영 전북도지사(왼쪽 여섯번째)가 고창군의회를 방문해 고창군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심덕섭 고창군수(다섯번째), 조민규 의장(일곱번째), 도·군의원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창군
김관영
김관영 전북도지사(왼쪽 첫번째)가 심덕섭 고창군수(세번째), 조민규 고창군의장(두번째)과 고창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하면서 상인과 환하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고창군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23일 고창을 찾았다. 심덕섭 고창군수와 조민규 군의장 등을 만났다.

김 지사는 '도전경성(挑戰竟成)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여민유지(與民由之)'를 주제로 도정 운영방향과 전북특별자치도 비전을 직접 설명하고 주민 여론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월암저류지 파크골프장 조성 △사시사철김치특화지구 내 김치산업 연계사업 발굴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

심 군수는 "민생 청취를 위해 고창군을 방문해줘 감사하다"며 "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한 전북도의 도전에 고창군도 힘을 모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주민과의 대화에 이어 고창군 장애인복지관과 고창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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