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성주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29010013495

글자크기

닫기

청도 박영만 기자

승인 : 2026. 01. 29. 1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
청도군-성주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
경북 청도군과 성주군 공직자들은 지난 28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해 300만원을 기부하고 함께 기념촬영했다/청도군
경북 청도군과 성주군 공직자들이 지역간 상생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해 고향사랑 상호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청도군은 28일 청도군 재무과와 성주군 재무과 직원들이 상호기부에 참여해 총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확대됨에 따라, 20만 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14만 4000원과 답례품 6만 원을 합쳐 총 20만 4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두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하수 군수는"지역 간 협력과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 준 성주군과 기부에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두 지자체 간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고, 따뜻한 동행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