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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동부행정타운 부지 조성공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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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6. 02. 05. 16:23

동부행정타운 부지조성공사 현장점검 사진3
5일 나동연 양산시장(왼쪽 세 번째)이 동부행정타운 부지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실태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양산시청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은 5일 시내 명동리 1018번지 일대에 들어서게 될 동부행정타운 부지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관계 공무원과 시공사, 감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나 시장은 김경숙 양산시 시민안전과장으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 공정별 안전관리 대책과 품질 확보 방안을 확인했다.

해당 공사는 지난해 11월 175억원(보상비 포함)의 사업비를 들여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이곳에는 가칭 동부경찰서와 동부소방서가 들어선다. 오는 5월 부지 조성 공사 마무리와 함께 준공할 계획이다.

부지가 조성되면 현재 기본설계가 진행 중인 동부경찰서가 부지면적 1만㎡, 연면적 8504㎡ 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2028년 준공 목표로 먼저 착공에 들어간다.

동부소방서는 올해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건축 설계를 진행하고 2028년 착공해 2030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소방서는 부지면적 1만350㎡, 연면적 5000㎡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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