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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공공배달앱 가맹점을 대상으로 배달 주문 1건당 지원하는 배달료를 기존 2000원에서 3500원으로 올리고,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도 42만 원으로 늘릴 예정이다.
지원 사업은 상반기(2~9월)에는 배달료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예산 상황에 따라 할인쿠폰 제공과 요일별 프로모션이 병행된다.
'먹깨비'는 중개수수료 1.5%를 적용하는 공공배달앱으로, 영주사랑상품권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다.
영주시는 2025년 공공배달앱 지원 사업을 통해 80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배달료를 지원했으며, 소비자 할인쿠폰도 1만 6000건 이상 발행됐다.
시는 공공배달앱 배달료 지원 사업에 참여할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사업 관련 내용은 영주시청과 경북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