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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연은 판소리 명창부와 일반부, 청소년부를 비롯해 무용, 기악관악, 기악현악·병창, 퓨전·창작국악, 판소리 신인대전 등 총 6개 부분 1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 신설된 퓨전·창작국악 부문은 올해 참가팀을 기존 5팀에서 10팀으로 확대하고 상금 규모를 상향 조정됐다.
판소리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0만 원과 함께 영예의 대통령상이 수여된다. 일반부 각 분야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국무총리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 권위 있는 상이 주어진다.
또 판소리 고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이, 퓨전·창작국악 분야 대상 수상팀에게는 국회의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이 밖에도 각 부문별 우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상이 마련돼 있다.
제53회 춘향국악대전의 상세 접수 일정과 세부 사항은 3월 초 남원시 누리집과 춘향제전위원회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