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직 김해 시·도의원들, 정영두 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11010003356

글자크기

닫기

김해 허균 기자

승인 : 2026. 03. 11. 17:02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 갖춘 적임자"
정영두 지지
김해시 지역 전직 시·도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허균 기자
경남 김해시 지역 전직 시·도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허좌영 전 경남도의원을 비롯한 전직 시·도의원 22명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해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정영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에 선출되는 김해시장은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예산과 정책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정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 정치권, 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갖춘 적임자"라고 밝혔다.

또 "민주적 리더십과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를 이끌고 김해의 발전을 견인할 후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허좌영 전 경남도의원을 비롯해 강춘한, 김명식, 김명희, 김영재, 김유하, 김재금, 김종철, 김형수, 류진환, 박민정, 박현태, 배병돌, 배정환, 배철호, 변상돈, 송영환, 이광희, 이정남, 조일현, 차재환, 최동석 전 김해시의원 등 총 22명이 참여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