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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포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안 외에 다수의 민생 조례안에 대한 심사도 이뤄진다.
우선 회기 첫날인 24일에는 제1차 본회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91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하여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특히 이번 회기 중 26일부터 31일까지는 올해 첫 추경안에 대한 세부 예산 심사가 예결위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또 25일 오전에는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심사하며, 같은 날 오후에는 군사시설 등 운용에 따른 지역발전 및 피해방지 특별위원회를 열어 활동결과 보고서를 최종 채택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다음달 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한다.
임종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경 예산안과 다수의 필수 민생 조례안을 다루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심사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부서 논의와 추진 배경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 기대효과를 극대화하고, 포천시의 새로운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