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 상담·기술 홍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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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인제대는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공동관을 꾸려 특구 내 기업 21개사를 지원했다.
참가 기업들은 의료기기와 바이오헬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제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국내외 바이어와 의료기관 관계자 상담이 이어졌다.
공동관에는 체형과 수면 자세 분석 솔루션, 줄기세포 자동분리기, 마이크로니들 제조 장비 등이 전시됐다. 전자기장 기반 의료기기와 관절 통증 완화 기기, 의료용 보조기 등도 함께 소개됐다.
참가 기업들은 전시 기간 상담을 진행하며 신규 거래선 확보에 나섰다. 일부 기업은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도 거뒀다.
한진 경남김해강소특구 빅드림웰바이오사업단장은 "특구 기업 기술을 시장에 알리는 자리였다"며 "기업 성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제대는 김해강소특구 기술핵심기관이다. 연구소기업 설립과 기술이전, 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