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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7 씨엔에이타워 5층 선거캠프에서 '김미화 캠프 방문의 날'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형식이나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오픈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문 시민들과 차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생활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대화형 간담회다.
김 예비후보 측은 "그동안 골목과 생활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정책을 고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된 자리"라며 "시민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라고 설명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를 두고 김 예비후보가 낮은 자세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밀착형 소통을 통해 정책적 선명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미화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가 중요하다"며 "시민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천안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