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마트 행정 및 영농모델 구축, 생활인구 500만 시대 도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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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군수는 '검증된 군수, 중단 없는 군정'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창녕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 '창창한 창녕'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 군수는 "지난 2023년 보궐선거 이후 갈등과 반목으로 몸살을 앓던 창녕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멈춰있던 성장의 엔진을 다시 가동해 왔다"며, "지난 34년의 공직 생활과 도의원, 군수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 창녕을 위한 뜨거운 사명감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 8기 임기 중 주요 성과로 △24년간 표류하던 도원아파트 준공 문제 해결 △영남일반산업단지 및 대합미니복합타운 정상화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유네스코 3관왕 달성 등을 꼽으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검증된 추진력이 창녕의 대 도약을 이끌 동력"이라고 역설했다.
성 군수는 "지금 창녕에 필요한 것은 연습이 아니라 검증된 전문성과 추진력"이라며, "이미 시작된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돼 군민의 삶 속에서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이날 성낙인 군수가 창녕군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창녕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해 부군수가 군수 직무를 대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