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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주요 정책과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안산시 단원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예비후보는 "안산의 지도를 바꿀 대형 인프라 구축부터 촘촘한 교육과 복지 정책까지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시작한 일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제대로 완성하겠다"며 재선 도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이 예비후보는 1969년 안산 출생으로, 3선 안산시의원(제5·6·7대)과 제7대 안산시의회 의장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거쳐 민선 8기 안산시장에 당선된 '준비된 행정가'로 정평이 나 있다.
재임 시절 그는 안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안산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지하철 4호선 지하화 통합사업 선정, 반월국가산업단지 AX(인공지능 전환) 실증 산단 구축공모사업 최종선정 등 굵직한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탁월한 행정력과 뚝심을 입증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대부도에 전국 최초로 경기도 공립형 대안학교인 '안산제1교(가칭)' 유치와 원곡고의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양대 ERICA 영재교육센터(로봇, AI) 운영 인터넷수능방송 강남인강, 청소년진로체험 잡월드, 그리고 직업교육혁신지구 지정을 통해 안산의 교육 환경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 "민선 8기 동안 다져온 성장의 기반 위에 안산의 미래를 완성할 적임자는 이민근뿐"이라며 "향후 선거 과정에서 안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과 정책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