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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시네마에서 최신영화 ‘1000원’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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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5. 12. 09:40

13일부터 1인당 2매 예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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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시네마 전경.
전북 김제시는 오는 13일부터 지평선시네마에서 1000원으로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2026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 사업으로, 김제 지평선시네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지원 내용에 따르면 관람객은 전체 관람료 중 6000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본인 부담금 1000원만 결제하면 최신 상영 시설을 갖춘 지평선시네마에서 개봉작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평선시네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매 시에도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예매는 1인당 2매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지원 방식으로 할당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영화 상영 시간표 확인 및 온라인 예매는 지평선시네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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