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20명씩 총 40명 선착순… 22일까지 현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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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4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4남매 체험농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가 상품으로 재탄생하는 출하 가공업체 견학과 청정 익산 농산물을 재료로 삼아 깊은 맛을 내는 전통 고추장과 막장을 손수 담가보는 특별한 손맛 체험을 즐기게 된다.
모집 대상은 익산시민으로, 회차당 20명씩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2일까지 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3층에 위치한 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현장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병두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로컬푸드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식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