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병원 로비서 참여형 행사…‘2.8초를 잡아라’ 게임·기념 선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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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은 오는 28일까지 개원 28주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28일에는 병원 1층 로비에서 방문객 참여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28년의 성장, 함께 이룬 변화'를 주제로 지난 28년간 지역사회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온 시간을 돌아보고 병원을 이용한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이벤트는 분당제생병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다. 개원 28주년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28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28일 병원 1층 로비에서는 '28주년 타임스톱! 2.8초를 잡아라!' 행사가 열린다. 참가자가 시간을 재며 2.8초에 맞추는 방식으로 환자와 보호자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 분당제생병원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인증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선물도 제공한다.
손정환 분당제생병원장은 "1998년 개원 이후 28년 동안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켜올 수 있었던 건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이번 행사가 그동안 병원과 인연을 이어온 모든 분과 개원 28주년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당제생병원은 1998년 8월 29일 개원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와 의료서비스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