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문에 마을금고는 지역사회에서 필수적인 금융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일부 마을금고가 상식에 벗어난 거래를 수 년 동안 지속돼 온 사실이 드러났다. 한마디로 서민을 위한 금융기관이 아니라 서민을 울리는 금융 기관인 것이다.
이에 본지는 서민들의 예상되는 피해를 막고자 강원도 소재 A마을금고의 부당한 각종 거래로 인해 발생한 억울할 수도 있는 사례를 5회에 걸쳐 소개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1. 강원도 80대 노모의 절규… 지역 마을금고에서 무슨 일이?
2. 입출금 전표와 통장거래가 다른 마을금고
3. 희한한 거래가 발생하는 마을금고
4. 이중전산vs원장 뜯어 고쳤나
5. 마을금고 감시체제 구멍... 불안한 마을금고에 주민들 술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