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전남도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단’ 배후단지 조성
2020. 08. 14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6℃

도쿄 29.7℃

베이징 30.7℃

자카르타 29.4℃

전남도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단’ 배후단지 조성

기사승인 2020. 08. 02. 10: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1만3000㎡ 규모
전남 이명남 기자 = 전남도는 영광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연구기관과 교육시설, 체험시설이 입주할 수 있는 21만3000㎡의 배후단지를 추가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전기자동차사업 육성을 위해 2013년 조성된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는 e-모빌리티 관련 투자유치가 활발히 진행돼 현재 81.5%가 분양됐으며 내년 상반기중 분양률 100%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전망한다.

그동안 전남도와 영광군은 이같은 활발한 투자유치에 따라 e-모빌리티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교육·체험시설 등 집적화된 배후단지 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5월 국토교통부에 산단 추가지정을 건의했으며 최근 중앙산업단지 심의위 통과한 결과를 이끌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변경 고시하고 영광군은 산업단지 개발 및 실시계획을 수립해 2022년 배후단지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산업단지가 확장되면 전라남도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e-모빌리티 산업기반 구축계획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배후단지 사업은 영광군에서 공영개발방식으로 시행하고 사업이 완료되면 전라남도의 블루이코노미 산업의 하나인 e-모빌리티 중심으로 관련기업이 유치될 것”이라며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