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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재연장

가평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재연장

기사승인 2020. 08. 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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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청 전경
가평군청사 전경/제공=가평군
가평 구성서 기자 = 경기 가평군이 지역상권 매출회복을 촉진하고자 가평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연말까지 재연장한다.

기간 내 본 상품권을 구입시 1인당 각각 30만원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기존 지류형(종이)에 카드형 지역화폐인 가평사랑상품권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명절 등 특별기간내 ‘가평사랑상품권’권면금액의 10%를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상품권 종이형은 관내 농협 및 축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카드형은 스마트폰 앱(경기지역화폐) 가입후 카드 발급 신청하면 된다.

앞서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무담보 대출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30억원을 추가 긴급 편성하기도 했다.

또 2% 이자차액을 보전하여 저리의 이자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매출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매출 기준 3억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를 지원하고 최대 100만원까지 주어지는 점포 재개장 사업 등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의 전쟁으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위기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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