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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홍성군에 따르면 농업기반시설 정비는 기후 급변에 따른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의 피해예방을 위해 농업생산의 기반이 되는 토지나 용수의 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비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20억원 △용·배수로 신설·보수 8억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8억원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18억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3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0억원 등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생산기반 조성으로 안정적 영농 활동이 가능하고 농업생산성이 높아져 농업인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환 군 건설교통과장은 “농어생산 기반시설을 보강해 영농인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