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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대상] 신한카드, 체계적 ESG경영 추진…올해 CDR 경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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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9. 30. 06:00

카드부문 ESG경영 최우수상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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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2020년 업계 최초로 ‘ESG팀’을 신설하고 ‘ESG 경영내재화’를 시작으로 올해는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 고도화’, 2022년에는 ‘ESG 경영일상화’ 등 체계적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신한금융그룹의 ESG 3.0 선언과 본격적인 디지털 경제 출범에 맞춰 국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CDR(기업의 디지털 책임) 경영을 발표했다.

신한카드는 CDR 경영을 통해 자사의 데이터를 활용해 탄소배출 절감과 순환경제 구축에 기여하고, 상생경영 차원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디지털리터러시(지식) 확산, 데이터 기반 ESG 스타트업 육성, 디지털 핵심자원인 데이터 지배구조를 수립하는 한편, CDR 경영 윤리헌장, 디지털 소비자 보호, 윤리적 AI 알고리즘, 사이버 보안 강화 등을 경영 전반에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신한카드는 ESG 경영현황과 실적을 투명하게 알리기 위해 국제 기준인 GRI 가이드라인에 맞춘 ‘ESG 성과 보고서’를 올해 업계 최초로 발간하기도 했다.

신한카드 ci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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