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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의 주요 내용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 관련 교육, 기업지원, 창업생태계 지원과 이를 위한 호서대 산학협력라운지와 메이커스페이스 내 공간의 공동활용과 양 기관 협력 등이다.
이장훈 호서대 부총장은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과의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서 충청지역 모빌리티산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고급 전문인력 양성에 양 기관이 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 코디네이터 이노신 호서대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수도권 및 충청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모빌리티 기업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사업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대학·기업간 협력 사업으로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341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