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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전라남도 디지털농업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인공지능 공동연구사업 추진과 스마트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도 농업기술원과 ㈜지인은 작년에 국비 2억5000만을 확보하고 올해부터 농업빅데이터 수집과 데이터 인프라구축을 위한 노지 환경데이터 수집체계 구축과 운영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인이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과 농업기술원이 수집·분석한 빅데이터의 공유를 통한 첨단농업 생태계 조성으로 전라남도의 디지털농업 경쟁력이 크게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경철 전남농업기술원 농업정보팀 연구사는 “기존 아날로그 농업에서 디지털농업으로 전환과 함께 인공지능이 영농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비율을 높여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덜어주고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어 농업인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