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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사회적경제원에 따르면 이번 창업캠프는 임팩트창업(사회적가치 기반 창업)을 통해 도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한다. 올해는 특히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해 60개 팀을 모집한다.
각 참가팀은 △임팩트창업 집중교육 △선배 창업가와의 1:1 멘토링 △모의투자 데모데이 등 체계적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수립하기 위한 역량을 기르게 된다.
참가팀에 대한 다양한 지원도 이어진다. △모의투자 데모데이 우수팀 12곳에 총 2400만원의 상금 지급 △크라우드펀딩 모의투자 전용관 개설 △투자양성 온라인교육과정 무상제공 △북·남부 창업가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등을 지원한다. 또 창업캠프를 수료한 팀에게는 2025년 사회적경제원 창업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등의 연계 혜택도 제공한다.
경기도 내 임팩트창업을 희망하는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3명 이내 팀 혹은 개인이 신청서 등을 갖춰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누리집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도 오는 31일 오후 4시 개최된다.
유훈 사회적경제원장은 "도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사업 모델 발굴이 중요하다"며 "이번 창업캠프를 통해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