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동성모터스가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위치한 사직 BMW 프리미엄 셀렉션,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다음달 11일 ‘BMW 프리미엄 옥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약 100명의 고객들의 참가신청을 받아 사직 BMW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BMW M 패키지, MINI JCW 패키지, MIINI 중고차량 1대가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다음달..
현대·기아차가 31일 커넥티드 카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차량용 운영 체제(OS) 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ccOS(Connected Car Operating System)’로 명명된 커넥티드 카 운영 체제는 △차량 연동 프레임워크(차량 네트워크·차량 제어) △인포테인먼트 프레임워크(내비게이션·멀티미디어·운전자 맞춤형 UX) △커넥티비티 프레임워크(외부 연결 기반 데이터 처리) 등으로 구성된다. 현대·기아차는 리눅스..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중국의 유력 가전업체 중 한 곳에 가상현실(VR) 마케팅 솔루션 제공을 협의하고 있다. 이노션은 지난해부터 ‘디지털’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로 이노션의 세계 최대의 디지털 광고 시장인 중국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다. 김종필 이노션 넥스트 솔루션 본부장(이사)은 지난 28일 아시아투데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2014년부터 중국 업체가 이노션이 만든 현대차 월드랠리..
르노삼성자동차가 전기차 SM3 Z.E.를 타고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에코랠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는 80여개 참가팀이 부산 영화의 전당을 출발해 해운대·광안리·동백공원에서 ‘물 적게 쓰고 설거지’와 ‘공원 내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수행했다. 상위 3팀에게 상금 50만원, 30만원, 10만원 등이 주어졌다. 황은영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이번 에코랠리가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에 도..
한국지엠은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인 블랙야크와 함께 ‘제 11회 쉐보레 레저용 차량(RV) 오토캠핑’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30일 경기도에 위치한 양평수목원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쉐보레 RV 고객과 가족 400여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맨 손 송어잡기, 문패 만들기, 비누방울 만들기,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 등이 참석한 쉐보레 콘서트로 구성됐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쉐보레는 트랙스..
현대자동차는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제29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난지천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치원생·초등학생과 동반가족 등 2만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의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본선에..
자동차 업체들이 정부가 주관하는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파스타(KSF)’ 후유증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KSF가 하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내수 분위기를 반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소비 진작 효과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때와 마찬가지로 ‘하석상대(下石上臺: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까지 한국지엠은 KSF 이벤트..
기아자동차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5% 감소한 가운데 4분기에도 신차 부재와 노사 대립 등으로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계열사인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 출시와 임금협상 타결로 이 같은 위험요소가 없다. 기아차는 27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3분기 경영실적 발표회에서 올해 7∼9월 매출 12조6988억원, 영업이익 5248억원, 당기순이익 664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의..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27일 매출 2317억원, 매출총이익 878억원, 영업이익 214억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3%, 8.7% 증가했다. 3분기 누계 매출총이익은 27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80억원으로 18.6% 늘었다. 아울러 해외 자회사 비계열 광고 물량은 전년 대비 41.7%늘어났다...
현대자동차가 27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형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전면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볼륨감 넘치는 후드, ‘L’자 형상의 헤드램프를 적용했다. 캐스캐이딩 그릴은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았다. 현대차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으로 향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측면부는 강인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과 완벽한 비례를 바탕으로..
기아자동차는 27일 열린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통상임금은 아직 소송 중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어 재무적 영향은 지금 말할 수 없다”며 “연내 1심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결과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7일 열린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인도 시장 진출은 확정된 사항은 없다”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7일 열린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유럽 시장은 스포티지 판매 호조를 이어가는 동시에 K5 왜건과 하이브리드 SUV 니로로 안착시킬 것”이라며 “미국은 철저한 재고 관리를 통해 판촉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7일 열린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내수는 K7, 모하비, 니로 등으로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며 “중국 시장은 K3, KX5 등 SUV 위주의 믹스 개선과 연말 K2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7일 열린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환율 약세, 판촉비 증가,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