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자동차 업계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KSF)’가 비인기 모델의 재고 처분 기회로 변질된 모양새입니다. 일부 업체는 할인 안해도 잘 팔리는 인기 차종은 빼고 한달에 100여대밖에 안 팔리는 모델 등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원하는 양질의 제품을 평소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행사 본연의 취지와 다릅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현재 한국지엠은 2000대의 KSF 이벤트 차량 가운데 1000여대의 계약..
한국지엠의 브랜드 쉐보레가 이번달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 120만원의 현금할인과 최대 60개월 4.9% 할부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현금할인을 선택하지 않으면 최신형 딤채 김치냉장고, 20만원 현금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할부 프로그램은 동일하게 실시한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스파크는 올해 월평균 5000대 이상의 판매고로 경차 시장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고객의 성원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올해 최..
현대자동차의 현지 전략 차종 ‘크레타가 러시아·인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크레타는 지난달 러시아에서 전월 대비 45% 증가한 5058대가 팔렸다. 현지 시장 출시 첫달인 지난 8월 3479대가 판매됐다. 크레타는 혹한과 눈길이 많은 러시아 상황에 맞는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 영하 35도에도 시동이 걸리도록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다. 앞유리에는 발열..
현대자동차의 임금협상이 63%의 찬성율로 최종 타결됐다. 앞서 노사는 8월 24일 1차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지만, 역대 최고의 반대율(78.05%)로 부결된 바 있다. 15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날 노조는 전체 조합원 5만179명 대상으로 2차 잠정 합의안에 대해 찬반투표를 실시햤다. 투표자 4만5920명(투표율 91.51%) 가운데 2만9071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현대차 노사는 다음 주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위원..
현대자동차가 인도공장에서 만드는 소형차 ‘이온’을 필리핀에 반조립제품(KD) 형태로 수출한다. 현대차는 14일 필리핀의 현대차 딜러인 ‘하리’가 현지에 연간 6000대 가량을 조립할 수 있는 공장을 세워 이온을 현지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그동안 인도공장에서 생산한 이온 완성차를 필리핀에 수출하면서 20%가 넘는 관세를 지불해왔다.
현대자동차가 3조원 이상의 생산 차질 끝에 기본급 7만2000원 인상 등이 포함된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지난해 임단협보다 기본급 인상 폭은 1만3000원 줄였지만 파업에 따른 손실은 2조2000억원 더 많았다. 현대차의 손실 규모는 소비자 불매 운동과 기업 이미지 하락 등 무형적 요소까지 합치면 더 커진다. 13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노조의 24차례 파업으로 인한 직접 손실만 3조1000억원(14..
현대·기아차는 15일까지 남양연구소에서 ‘2016 연구개발(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 신기술 전시와 기술 세미나 등의 ‘R&D 협력사 테크 데이’와 전세계 경쟁업체들의 완성차를 전시해 비교·분석할 수 있는 ‘R&D 모터쇼’로 구성된다. R&D 협력사 테크 데이에서는 1·2차 협력사 35개사가 샤시·의장·차체·전자·파워트레인·환경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한 18건..
현대자동차는 ‘제 3회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내일까지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해외서비스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전세계서 선발된 140명이 정비기술 이론 등의 필기 평가, 상황에 따른 고객 응대 롤플레잉 평가, 모바일 스마트 상담 시스템 기반 고객 응대 능력 등에서 실력을 겨룬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지역별 해외서비스..
BMW그룹이 7세대 뉴 5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신형 5시리즈는 내년 2월 11일부터 전세계 시장에서, 국내에는 봄에 출시 예정이다. 13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5시리즈는 전장 4935㎜ 전폭 1868㎜ 전고 1466㎜로 이전 세대에 비해 커져, 넓은 뒷좌석 레그룸과 530ℓ의 적재용량을 갖췄다. 기존 모델보다 무게는 최대 100㎏ 줄였다. 자율주행 기술에 이전보다 근접한 최첨단 드라이빙..
현대자동차 노사가 12일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열린 27차 본교섭에서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다. 주요 추가 합의 내용은 1차 잠정합의 대비 기본급 4000원 인상과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상품권 30만원 등이다. 이로써 현대차 노사는 기본급 7만2000원 인상, 성과급 및 격려금 350% + 330만원, 전통시장 상품권 50만원, 주식 10주 지급 등에 잠정 합의한 것이다...
더클래스 효성이 창립 13주년 기념으로 전국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 천안 전시장을 시작으로 분당(21일), 강남대로·송파·평촌·청주(22일)에서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전시장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프렌치 스타일 디저트와 음료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신형 E클래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다이슨 무선청소기 V6 엔트리를 증정한다. 2016년형 S클래..
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가 201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렌터카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카셰어링(그린카)·단기렌터카·월간렌터카·기사 포함 렌터카·신차(중고차) 장기렌터카·오토리스·내 차 팔기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친환경 전기차 카셰어링 등으로 전기차 활성화와 고객 경험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엔 업계 최초로 차종 지정 없이 예산에 맞춰 선택하는 신개념 렌터..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유럽서 역대 최고치인 5만3800대를 판매했다. 이전 기록인 5만3612대(2016년 3월)를 반년 만에 경신한 것이다. 현지 전략 차종과 레저용 차량(RV)의 판매 호조가 주효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차의 유럽 판매량은 5만3800대로 전월(2만9100대) 대비 84.87% 증가했다.모델별로는 투싼(1만5680대)·i20(1만2041대)·i10(1만221대..
BMW코리아가 11일 베스트셀링 가솔린 모델인 528i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에는 플래그십 모델에 포함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적용된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차선 이탈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행자 인지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액티브 크루즈 콘트롤을 통해 앞차와의 간격을 조절해 운전자는 최소한의 주의만으로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다. 실내에는 BMW의 최고급 모델에 적..
현대자동차 울산2공장이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을 마치고 일주일 만에 재가동됐다. 지난 5일 울산2공장은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시간당 강수량 100㎜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불어난 하천물에 의해 일부 시설이 잠겼다. 현대차는 7일부터 차량을 다시 생산하려 했지만 흙탕물 제거에 예상보다 더 긴 시간이 걸렸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 울산2공장 1조 근로자가 조업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아반떼와 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