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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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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일담] 글로벌 축구팬 앞에 선 ‘EV5’…기아 브랜드 전략 통했다
현대자동차가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29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펀 드라이빙’을 위한 기초 과정이다. 참가자들은 미끄러운 저마찰로 주행·긴급 차선 변경·원선회 주행·슬라럼 등 실기 교육을 이수한 후 실제 서킷을 달리며 전문적 드라이빙 스킬도 배울 수 있다. 참기 신청은 12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1년 이상의 운전경력을 보유..
현대자동차가 정부 주관의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SF)’에 5000대를 추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현대차는 간판 모델인 쏘나타·그랜저·싼타페 등 승용차 5000대를 5~10% 할인된 가격에 사전 접수를 받아 판매한 결과 모두 소진했다. 2차 할인판매에선 아이오닉 하이브리드·i40·아슬란 등을 추가, 총 6개 승용 차종을 9일까지 판매한다. 차종별 할인율은 쏘나타 2016 10%·쏘나타201..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는 이탈리안 감성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피아트 500X 모델에 대해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연장 실시한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말까지 선납금 20%를 납부하면 이자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VR 플레이어와 토트백 등을 증정한다. 블랙박스·하이패스 단말기는 무상으로 장착해 준다. 프로모션에 대한 문의 및 시승 상담은 이달말까지..
르노삼성자동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해 SM3·SM6·QM3 등 총 2000대를 대상으로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할인율은 SM3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은 각각 7%·10%, SM6는 3%, QM3는 10%다. SM6에 대해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SM6를 이번 행사에 포함시켰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SM3·QM3·SM5·SM6를 구입하는 교원·공무원·외국인·경차 보유자..
금호타이어는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에서 기계공학·화학공학 전공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커리어 랩’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연구소 투어와 함께 채용 담당자로부터 회사의 인재상·채용 전형별 특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직군별 담당 연구원들과 타이어 개발·연구기술 직무 등의 상담 시간도 가졌다. 박유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중앙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한국지엠의 브랜드 쉐보레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KSF)’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아베오·크루즈·올란도·트랙스 등을 구입하는 선착순 2000명의 고객에게 취득세 7%와 자동차세 1년치를 할인해 주는 ‘쉐보레 택스프리’ 특별 조건을 실시한다. 최대 할인폭은 올란도 257만원·크루즈 디젤 215만원·트랙스 206만원·크루즈 가솔린 195만원·아베오 159만원 등이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전차종에 큰 폭의..
기아차는 최대 1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KSF) 연계 프로그램인 ‘기아 프리미엄 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모닝·K5·스포티지·쏘렌토·쏘울 전기차(EV) 등 16개 주요 차종으로 선착순 5000대 한정이다. 할인율은 모닝 10%(108만~144만원)·K3 7%(108만~169만원)·스포티지 3%(70만~87만원)·쏘렌토 2%(56만~68만원)다. 특히 친환경차 보급 확대..
현대자동차가 충남 계룡시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개최되는 ‘2016 육군 지상군 페스티벌’에 의료용 착용 로봇과 자율주행차 등을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군과 민간업체가 육군의 미래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기술을 전시한다. 현대차는 하지 마비 환자용 H-MEX 착용 로봇·아이오닉 자율주행차·가상현실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등을 선보인다. H-MEX 웨어러블 로봇은 의료용 착용식 로봇으로 상해 군인..
6.4초. 재규어 ‘XJ 3.0SC AWD LWB 포트폴리오’가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3.0ℓ V6 수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m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지난달 20~22일 시승한 재규어 XJ의 순간가속력은 먹이를 낚아채는 맹수의 날렵한 움직임을 보는 듯 했다. 플래그십 세단답게 빠르면서도 우아함을 갖췄다.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
혼다(Honda)는 창업자인 혼다 소이치로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브랜드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유명하다. 혼다는 모터사이클로 월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가 하면, 자동차 생산 2년 만에 F1 우승을 하며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갔다. 로고인 ‘H’ 마크는 기업명의 앞 글자를 딴 것인 동시에 기본적인 자동차 차체 형상을 의미한다. 기술에 근간을 두고 있는 혼다의 기업 철..
현대차 노조가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검토에 대해 강력 투쟁을 선언했다. 역대 최악의 생산차질을 빚고 있는 현대차 노사 갈등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29일 박유기 현대차 노조위원장은 쟁의대책위위원회 속보를 통해 “박근혜 정권이 긴급조정권을 가지고 노동조합을 죽이려 덤빈다면 노동조합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긴급조정권은 노동조합의 쟁의행위가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기아자동차가 29일 ‘2016 파리 국제 모터쇼’에서 신형 프라이드(현지명 리오)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신형 프라이드는 전장 4065㎜·축거 2580㎜·전고 1450㎜·전폭 1725㎜(5도어 모델 기준)로, 기존 모델보다 크기는 늘리고 높이는 낮췄다. 간결한 직선 위주의 디자인 등으로 당당하고 정제된 유럽적인 느낌을 충분히 살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최근 엔진 다운사이징 추세에 맞춰 최고출력 120마력,..
현대자동차가 29일 열린 ‘2016 파리 국제 모터쇼’에서 고성능 N 콘셉트카 ‘RN30’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RN30는 신형 i30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380마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적용, 일반 도로보다 더 극한 조건인 트랙 주행에 적합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게 특징이다. 엔진 출력을 높이기 위해 터보 사이즈를 증대시키고, 엔진 블록의 내구성 강화를 위해 일부 주조부품을 단조부품으로 대..
현대차 투싼이 중국서 월 평균 1만2000대 이상 판매되는 가운데 차급 내 최고 품질까지 인정받았다. 29일 현대차에 따르면 투싼은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6 중국 신차품질조사(IQS)’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에서 6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중국 주요 62개 도시에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판매된 71개 브랜드(259개 차종)을 대상으로 구입 후 2~6개월이..
현대·기아차는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6 중국 신차품질조사(IQS)’에서 최상위권에 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조사에서 84점으로 미니(80점)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기아차는 92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양사 모두 제너럴모터스(GM)·폭스바겐·도요타·혼다·닛산 등 판매 상위권의 주요 업체를 제쳤다. 13개 차급별 평가에서도 현대차 쏘나타·투싼·싼타페, 기아차 K2 등 4개 차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