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소식 알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ct
"네타냐후·트럼프 28일 워싱턴 회담…이번엔 각본대로 안 갈 수도"
이란 최고 지도자, 헤즈볼라 지원 의지 확인
[日 구마모토 강진] 가짜 뉴스 확산…예언에 음모론까지
트럼프, 이란전쟁 부정 평가 속 지지율 소폭 상승…지지층 결집
[日구마모토 강진] 밤새 이어진 구조 활동…실종자 가족 "만나러 갈게" 눈물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의존 국가가 스스로 해결해야"
[속보] 트럼프 "이란전 핵심 전략목표 완수에 가까워졌다"
[속보] 트럼프 "이란, 절대 핵보유국 될 수 없을거라 약속"
[속보] 트럼프 "향후 2~3주 대대적 공격…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할 것"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이 전면 봉쇄해 막힌 호르무즈 해협을 뚫기 위해 무력행사를 포함한 직접적인 군사 개입 준비 등 전쟁에 직접 발을 담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UAE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해협 내 기뢰 제거 작업 지원 등 군사적 역할을 수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또 미국 및 동맹국들과 협력해 호르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해 전 세계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지만, 브라질은 바이오디젤 효과로 기름값 폭등에 큰 타격을 받고 있지 않다고 3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브라질의 비결은 수십 년간 다져온 사탕수수 바이오 연료와 에탄올에 있다. 브라질의 차량은 에탄올과 휘발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돼 있다. 브라질 주유소에서는 순수 휘발유 대신 사탕수수 기반 100%..
이란이 미국의 추가 공격 방지 보장 등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전쟁 종식을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과시하며 이란 정권이 곧 붕괴할 거라고 강조하는 등 대비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날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의 통화에서 "우리는..
캐나다와 한국이 양국의 중견·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31일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캐나다-한국 기업 간 경제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마닌더 시두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이 이끄는 팀 캐나다 무역사절단(TCTM)의 한국 방문을 맞아 열렸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2024년 첫 방한 이후 두 번째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유가와 항공권 가격 등이 크게 오르면서 미국인들이 봄방학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미국 휘발유 가격이 갤런(3.785ℓ)당 4달러에 가까울 정도로 크게 올라 차량 이동 및 항공편 이동 부담이 커지면서 미국인들은 봄방학을 맞아 준비한 장거리 자동차 여행이나 비행기 여행 계획을 수정 또는 취소하고 있다. 디나 길렌(46·여)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종교로까지 번지고 있다.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가 모두 신성시하는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에서 전쟁 및 안보 상황 악화를 이유로 종교 활동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기독교의 최대 축일인 부활절을 일주일 앞두고 벌어진 사건이라 그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오전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이 부활절 직전 일..
예멘의 친이란 반군인 후티가 미사일과 드론을 이용해 이스라엘을 공격한 가운데,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마저 위협받게 됐다. 이에 따라 원유 공급과 가격 상승 위험이 더 커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전 예멘에서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미사일이 발사된 것을 확인했으며, 방공시스템을 가동해 요격했다고 밝혔다. 후티 반군은 지난달 28일..
러시아 정부가 한국이 우크라이나와 무기를 공급할 경우, 보복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고 28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우리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직간접적으로 공급하는 데 한국이 참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일관되게 전달해왔다"며 "여기에는 '우선 지원 요구 목록'(PURL)도 포함된다"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걸프 국가들과 방공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 전쟁에 휘말려 들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입증된 군사 기술을 전파하며 군사 지원 수혜국에서 공급국으로 이미지 전환을 꾀하고 있지만, 이에 자극받은 이란은 우크라이나 표적 공격에 나서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카타르에서 화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충격에 글로벌 경제 상황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S&P 500 등 주요 지수는 전쟁 발발 이후 약 한달간 출렁거렸고, 글로벌 비료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식량 가격 상승 압력도 커지는 등 경제 산업 전방위로 압력이 가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란 전쟁의 장기화 등 모든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유가와 달러 가치가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 공급에 취약한 아시아 국가들이 직격탄을 받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차단되면서 석유와 가스 수급이 불안정해져 유가 상승은 물론, 자국 통화 가치가 낮아지면서 달러 가치가 급등해 통화가 붕괴하고 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을 회피하고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