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창사 이래 첫 여성 트로이카 탄생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원보영 안전관리처장, 조현정 표준품질처장, 김미정 공공사업부장을 임명하며 창사 43년만에 첫 여성 임원으로 발탁된 오애리 경영이사에 이어 여성 관리자 시대를 열었다. 3일 LX공사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지난 1월과 이달에 진행됐다. 원 처장은 경기지역본부, 본사 주요 보직을 거쳐 경기 의정부, 용인서부 지사장 등을 역임해 현장안전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 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