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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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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제25호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영덕군을 찾아 응급복구에 참여하고, 함께한 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 및 관계 공무원 등을 격려한다. 김 장관은 “이번 태풍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께서 하루 속히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관계부처 및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피해 재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는..
행정안전부가 제25호 태풍 ‘콩레이(KONG-REY)’가 6일 새벽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5일 오전 9시부로 위기경보를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범정부적 대응에 나선다. 이번 태풍은 남부지방과 강원도 영동·제주도에 최고 500㎜ 이상의 집중호우와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행안부는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
행정안전부는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자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문서24 서비스’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행안부 자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난 3월 14일 발표된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의 실행을 위해 그동안 행안부가 추진한 정부혁신 과제들의 국민 체감성과를 점검해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한편, 올해 11월말 개최예정인 범정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출품에 대비하는 등 정부혁신의..
행정안전부는 제25호 태풍 ‘콩레이(KONG-REY)’가 6일에서 7일 경남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안부 장관 주재로 상황판단회의 열고, 4일 오후 6시부로 위기경보 ‘주의’ 단계, ‘행정안전부 비상단계’를 발령했다. 이날 회의에서 행안부는 태풍 ‘콩레이’가 2016년 10월 태풍 ‘차바’와 이동경로가 유사한 점을 고려해 과거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비해 줄 것을 지자체에 요청했다..
혁신적 아이디어로 공동체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사회문제를 해결한 스타트업들이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스타트업, 사회문제를 해결하다’를 주제로 워크 스마트 포럼을 개최했다. 스타트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크립톤·스타트업얼라이언스·이큐브랩 등이 발표에 나섰고, 일하는 방식 혁신에 관심 있는 부..
소방청은 부산소방본부가 운영하던 원양 선박의 선원·승객 대상 119해상응급의료서비스를 이관받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119해상응급의료서비스는 원양선박에서 질병·사고로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 때 위성전화·메일·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응급처치방법이나 의료상담을 제공받는 서비스로 2017년에는 987건 제공됐다. 119해상응급의료서비스는 2012년부터 부산소방본부에서 시행해왔지만 이달부터 소방청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됐다..
여성가족부는 경찰청과 가정폭력 사건이 발생했을 시 피해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경찰과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기관 사이에 긴밀하게 협력하기 위한 ‘가정폭력 사건대응 초기지원 가이드라인(지침서)’을 제작·배포한다. 이번 지침서는 지난해 11월 가해자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 침입해 소란 피우는 긴박한 상황에서 출동한 경찰의 미흡한 대응 문제가 제기된 이후, 경찰과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기관 종사자들에게..
행정안전부는 광주광역시·전라남도와 함께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주민·시민단체·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정부혁신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내가 경험한 정부혁신, 그리고 보다 나은 내일’을 주제로 한 생생토크와 광주·전남 지역의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생생토크는 ‘정부혁신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과 ‘주민이 참여·협력한 정부혁신’이라는 두..
◇승진 △소방청 차장 신열우 △소방청 기획조정관 이흥교 △소방청 119구조구급국장 김일수 △강원도 소방본부장 김충식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 배덕곤 ◇전보 △부산소방안전본부장 우재봉 △소방청 소방정책국장 최병일 △중앙소방학교장 이형철 △중앙119구조본부장 김홍필 △충청남도 소방본부장 윤순중 △전라남도 소방본부장 변수남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이창섭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김성곤 △소방청 대변인 조선호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이상규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한국감정원에 1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행정안전부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한국감정원에 대한 행정처분 내역을 4일 공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의 위반사항은 목적달성을 완료한 개인정보 미파기와(법제21조제1항 위반), 고유식별정보 처리제한 위반(법제24조제3항 위반)이다. 한국감정원은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대상 확인을 위한 회원정보(487만1490건)를 자료공유용 파일서버에 저장한..
소방청은 10년이 지나 폭발 가능성이 있는 ‘노후 가압식 소화기’를 폐기할 경우 생활폐기물로 배출하지 말고 관할 소방서로 반납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일 소방청에 따르면 소화기는 축압된 힘에 의해 소화약제가 방출되는 축압식(압력계 있음)과 본체용기 내에 별도의 가압용기 압력에 의해 약제가 방출되는 가압식(압력계 없음)으로 분류된다. 축압식은 사용상 안전하고, 가압식은 본체용기가 부식될 경우 폭발 우려가 있어 19..
소방청은 대한영양사협회와 2일 전국 소방공무원의 급식관리 향상을 통한 영양개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소방청은 전국 소방관서에 양질의 급식이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급식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대한영양사협회는 급식 컨설팅과 소방공무원 맞춤형 식단·레시피 보급시범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한영양사협회는 소방공무원에게 필요한 영양관리 및 영양섭취기준을 검토하고 소방관서에..
소방청은 2일부터 한 달간 전국 박물관 및 미술관 50개소를 표본으로 화재안전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생한 국립박물관 화재로 약 2000만점의 세계유산이 소실됨에 따라 국내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을 화재와 기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소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지난해 1월 기준 국내 박물관 및 미술관은 총 1084개소로, 이번에 점검을 실시하는 곳은..
행정안전부는 제4350주년 개천절을 맞아 오는 3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가 주요인사와 단군 관련 단체 관계자·주한외교단·시민·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축식은 ‘사람을 이롭게, 세상을 평화롭게’라는 주제로, 일상 속에서 홍익인간의 뜻을 실천하고 있는 평범한 국민들의 위대한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고속도로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고..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와 혁신성장(일자리) 중심 권역별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북(8일), 대구(12일) 지역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워크숍에는 정부혁신과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지역 혁신·주민참여 업무담당자들이 참석해 국민 중심의 ‘정부혁신 추진 방향’을 공유한다. 또한 전문가와 관련 연구원이 함께하면서 ‘주민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