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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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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19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별관에서 ‘가족친화인증제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제3차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을 개최한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있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가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로 도입 10년째를 맞았다.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은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과 관련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자..
여성가족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을 위해 아이돌봄·여성긴급전화 등 대국민 서비스를 중단 없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추석 연휴 기간 출근을 해야 하는 맞벌이 또는 취업 한부모가정 등의 자녀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지원한다. 연휴기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2일 이전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
조종묵 소방청장은 18일 추석연휴 대비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조 청장은 최근 인천 세일전자 화재 등으로 화재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 고조와 함께 화재안전체감도가 하락됨에 따라 추석연휴 기간 중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조 청장은 추석연휴를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빈틈 없는 화재특별경계근무를 당..
다문화가족·외국인근로자·유학생에게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10개소가 추가로 설치된다. 행정안전부는 18일 법무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 및 자치단체와 함께 논의를 거쳐 경기 김포·시흥시 등 10곳에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신규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한 빌딩 내 관련 시설을 동시에 입주시키는 공간통합형(김포시·시..
앞으로 공공기관은 국가적으로 중요하고, 빅데이터 분석 등에도 활용성이 높은 공공데이터를 의무적으로 보존해야 한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제10차 전자정부추진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범정부 정보자원 보존 기본계획’을 심의하고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에는 국가가 관리하는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정보 △각종 재난·사고·자연관측 정보 △정부정책과 관련된 행정통계 등..
앞으로 마을진입로·소교량·세천 등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업무를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관련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대행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소규모 공공시설의 안전점검·위험도 평가 등 자연재해 관련 재난분야 전문성이 필요한 일부 방재관리대책 업무에,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대행 할 수 있도록 하는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
여성가족부는 1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기관장 등 공공기관 재직여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여성관리자 확대 방안 및 과제: 성평등한 공공기관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제4회 공공기관 여성관리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공공기관 여성관리자 콘퍼런스는 ‘여성인재 아카데미’ 사업의 하나로, 공공부문 여성들의 고위직 진출을 돕기 위해 재직여성 간 관계증진과 장기적 목표설계를 지원하고..
정부가 제19호 태풍 ‘솔릭’과 연이은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완도군 보길면, 경남 함양군 함양읍·병곡면, 경기 연천군 신서면·중면·왕징면·장남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신속한 복구를 추진한다. 17일 정부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민간전문가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지역이 읍·면별 선포기준인 6억~7억5000만 원을 초과해 대통령 재가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소하천에 최적화된 ‘CCTV 기반 자동유량계측기술’을 개발해 실시간 상황대응을 위한 현장영상을 제공하고 수위·유속 정보를 수집해 유량을 계측하는 시스템을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CCTV 기반 자동유량계측기술 도입은 최근 10년간(2007∼2016년) 전체 하천에서 발생한 피해액의 40.3%(3116억원)가 소하천에서 발생하는 등 소하천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음에도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적절히 대..
행정안전부는 18일 오전 11시 천안시 MG인재개발원에서 ‘제1회 MG희망나눔 사회공헌 대상’을 개최하고 지역금융활성화 유공 및 사회공헌 대상을 수여한다. 이번에는 훈장(1), 포장(2), 대통령표창(4), 국무총리표창(4) 등 11개의 정부포상이 수여되고 전국의 금고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이번 지역금융활성화 유공 및 사회공헌 대상은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을 강조하기 위해 포상 명칭과 심사기..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17일 지방행정혁신으로 주민의 삶이 보다 나아지고 있는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듣고 정부혁신에 반영하기 위해 경기 시흥시를 방문한다. 심 차관은 시흥시의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인 ‘신천동 동네관리소’를 방문해 주민 스스로 가꾸는 마을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신천동 동네관리소’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주민이 직접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변화시킨 사례로, 주민이 장소..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생한 행안부 감사관 갑질 논란과 소속기관 금품수수 등 비위문제를 개선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기동감찰반’ 운영에 나선다. 행안부는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자체 ‘공직기강 확립 TF’를 구성해 부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 필요하다는 김부겸 행안부 장관의 강력한 의지에 따른 것으로, 김 장관은 지난 10일 장관 명의의..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발표한 자치분권종합계획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자치분권은 국민을 위한 가치’라며 중앙·지방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는 자치분권이 지방 권한강화와 재정확대에만 초점이 맞춰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근본적 가치가 퇴색되고, 중앙과 지방 간 힘 겨루기 양상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심 차관은 지난 1..
행정안전부가 17일부터 30일까지 2018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국민온라인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온라인투표는 제도개선의 직·간접 수혜자인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각 기관에서 자체 대회를 통해 선정한 106건의 민원제도개선 사례 중 서면심사와 전문가심사를 통과한 10건이 투표대상이다. 온라인투표는 국민생각함(https://idea.epeople.go.kr)에 접속해 국민에게 가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사회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눈다. 김 장관은 노인 요양시설(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아동 양육시설(삼동소년촌)을 찾아 입소 어르신·아동들과 담소를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명절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화119안전센터와 화곡지구대도 방문해 명절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