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3인 의원 '남원 살리기' 참신한 해법 제안 주목
전북 남원시의회가 지난 10일 제273회 정례회를 개회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정현, 오동환, 강인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이 주목을 받았다. 11일 시의회에 따르면 세 명의 의원들은 각각 '지역소멸 대응과 농업전환의 해법-민관이 함께 만드는 그린바이오 곤충산업 생태계', '남원시 소상공인 지원확대를 위한 제언', 남원 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특화지구 전략'을 주제로 남원 경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