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익산시의원 "주차 감면제도 '유명무실'…시민 체감 못해"
전북 익산시의회가 익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제의 사전등록제 정착과 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 익산시의회 김진규 의원(영등1동·동산동)은 17일 열린 제274회 익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제가 조례상으로는 다자녀,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15개 항목이 감면 대상으로 규정돼 있지만, 실제 운영은 특정 항목에 편중돼 있고, 많은 시민들이 제도의 존재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