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전북도의원 "전북교육청, 특수공법이 예산절감·공기 단축 확실한데 왜 않나"
학교 내진보강사업에소 특수공법을 적용하면 예산절감과 공사기간 단축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음에도, 전북교육청이 일반공법을 우선 적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 12일 제423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소관 전북교육청 행정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병철 의원(전주7)은 "학교 내진보강 사업에서 특수공법을 적용하면 '성능, 공사기간 단축, 예산절감의 효과가 분명한데도, 지난 2년간 단 3..